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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글을 쓰기에 앞서..

필자는 배틀그라운드를 하지 않는다..

포트나이트를 하기는 하지만 이것도 뭐... 간혹가다 하는거기때문에..

이런 배틀로얄 게임은 이제 좀 힘들기는 하다.



사실 배틀그라운드에는 관심이 있기는 했다.

모바일로도 나오기도 했다고 들어서.. 이번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한번 플레이 해보았다.


  
로딩중에 나오는 일러스트는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한다.

이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잘 보여주는 일러스트다.


여느 모바일 게임과 같이 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도 출석 보상이 있다.


PC판의 그 대기실 화면을 모바일로 이식한것과 같다.

사실, 핸드폰의 한계일지는 몰라도 안티얼라이징이 지원이 안되는지 계단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그래도 모바일로 깔끔하게 옮겨놓은것 같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생김새를 결정할 수 있다.

엄청나게 많은 얼굴이 지원이 되는건 아니고... 그냥 정해진 얼굴 내에서 정해야한다.


게임 모드는 여러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일단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좀비모드 같은것도 있고..


보통은 이런 클래식 모드를 할거라고 생각한다.


다운로드를 추가로 하면 이런 추가 된 맵을 즐길 수 있다.


  
그래픽 조절을 해도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았다.

오히려 프레임을 생각하면 그래픽을 낮추고 하는게 낫다고 생각이 들정도였다.


비행기에서는 사실 프레임이 많이 떨어지는데, 떨어지고 나면 별 문제없이 프레임이 돌아온다.


  
그래픽 높음으로 해놓고 진행하니 그렇게 나쁘지 않은 그래픽을 보여줬다.

갤럭시S7로 이정도니, 다른 기종은 더 쾌적한 게임이 될거라 예상한다.


이런 줌인해서 적을 공격하는 부분도 있지만, 생각보다 엄청 먼곳까지는 시야가 보이지 않는다.


맵은 그대로옮겨놓은 걸 알 수 있다.

모바일로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꽤 넓은 맵이다.

  


사실, 필자도 그렇고 적도 그렇고 모바일로 한다는것 자체가 상당한 너프라 할 수 있다.

컨트롤 하기는 꽤나 어려웠으나 포트나이트의 그것보다는 훨씬 쾌적했다.

오히려 적도 너프를 많이 받아서... 서서도 못맞추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보상은 상당히 많이 있었다.

몇판만 해도 간단한 보상 정도는 획득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 콜라보도 진행이 되었는데... 지금은 끝난듯/

  


탈것도생각보다 많이 있다. 아마 모바일 버전의 이동이 불편한걸 감안해서 탈것을 많이 배치해놓은 모양이다.

작은 화면에 많은걸 담아놓으려 했지만 적응만 된다면 꽤 잘 즐길 수 있을것 같았다.


두판 하다보니 


바로 1등해버렸다...

배틀 그라운드 시리즈를 처음하는건데... 아마 적의 너프가 상당했나보다..


이런 브론즈 같은 랭크도 있는걸 보니 파고들 요소도 충분한것 같다.





아무튼, 이번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플레이 해보았다.

배틀그라운드는 한국에 상당히 정착을 해서,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이 비집고 들어갈 틈을 아예 봉쇄해버렸는데,

모바일 부분은 포트나이트 보다도 상당히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픽도 체감상 별로 나쁘지 않았거니와, 너 좋은 기종으로는 더 높은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모양이다.

프레임드랍도 그렇게 심하지 않고.. 이런 모바일 게임 특성상 화면을 손가락으로 가리는건 어쩔 수 없으랴..



아무튼 배틀그라운드 팬이라면 한번쯤 즐겨봐도 나쁘지 않...

아니... 배틀그라운드 처음 하는 사람이라 그나마 모바일이 적응이 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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