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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에서 구매했던 알팩.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와 4개의 검이다.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원래 슈퍼패미콤으로 1991년에 발매가 되었는데 이게 2003년에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이식이 되었다.


이 게임보이 어드밴스판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일본에서도 알팩을 찾아다니다가 꽤나 힘들게 구했다.







바로 이 알팩. 곽팩을 구매하기에는 일본에서도 몇천엔을 주고 구매해야했기 때문에 알팩으로 구했더니 이상없이 게임플레이가 가능했다.

문제는... GBA라서 스크린샷을 찍는 기능이 없다...

그래서 폰카로 최대한 안흔들리게 찍어야했다.. [GBA 사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게임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2002 2003 닌텐도라고 적혀 있으며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와 4개의 검이라고 나온다.






이렇게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와






4개의 검을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나름 혜자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다.

명작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하나의 팩으로 두가지를 즐길 수 있다니!










게임을 시작하면 이런 인트로가 나온다.

원래 젤다의 전설 패미컴판은 이런저런 설명없이 게임이 진행됐는데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이런 설명부터 시작한다.

젤다의 전설 자체가 여러가지 세계관이 얽혀있는데 이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인트로가 끝나면 자고있는 링크에게 젤다의 살려달라는 말로 시작한다.

아저씨는 갑자기 어디론가 나가고...




잠에서 깨어난 링크는 기존작들과는 다르게 핑크색 머리가 되어있다.

하지만 공식 일러스트에서는 금발로 되어있다고 한다.




이렇게 뭔가를 얻었다면 친절하게 무슨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준다.




집에서 나오면 비가 내리고 있는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의 세계가 나온다.




자... 젤다라면 이 풀숲을 가만 놔두지 않았겠지..



당연히 이렇게 들 수 있다. 간혹가다 벨수도 있고 이 풀숲에는 가끔 아이템도 있다.



맵을 보면 이세계가 얼마나 넓게 구현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당연히 최근에 나온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같은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래도 슈퍼패미컴으로 나온 당시에는 이 자유도는 정말 굉장한거였다.



자유도가 높지만 한번에 갈 수 없는곳도 있다. 착실히 진행을 한다면 나중에는 들어갈 수 있다.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야하는 이 성에도 들어갈 수 없다. 그렇다.. 젤다의 전설은 바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들어놨겠지.




조금만 돌아가면 약~간 다른곳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수풀을 드는것도 이렇게 입구를 여는걸로 활용할 수 있다.





밖의 세계가 다가 아니고 이런 던전도 엄청나게 넓다. 오히려 밖보다 안이 더욱 넓다고 생각이 들정도다.





적들도 등장하는데 이제부터는 아이템이나 스킬, 베기 등을 활용해서 헤쳐나가야 한다. 던전도 이런 식으로 입체감이 있에 표현이 되었는데 당시 슈퍼패미컴으로 이런게 가능했다는게 놀랍다.




아이템 창은 간단하게 표현이 되어있다.

지금은 게임 초기 처음이라 아직 많은게 없지만 그래도 나중에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아무튼 오랜만에 레트로 게임을 올려보려고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를 플레이해 보았는데 신들의 트라이포스는 생각보다 좋은 게임이었다.

역시 당시에 정말 극찬을 받았던 게임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

파고들 요소도 많고, 그래픽도 슈퍼패미콤으로 나온 게임으로서는 정말 괜찮았다.

볼륨도 풍부하거니와, 음악도 좋고 거기다가 당시에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자유도가 엄청났다.

현재도 이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를 즐기는데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면 이 게임이 처음나왔을때는 얼마나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을지는 안봐도 뻔하다.

아직 많이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꼭 계속 플레이해서 직접 엔딩을 보고 싶은 그런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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