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스마트폰 케이스1 보노보노 스마트폰 케이스 - 글리터 케이스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아이쇼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확 꽂힌게 있었다. 핸드폰도 핑크색이겠다.. 나름 예쁜 케이스를 끼워주고 싶은 마음에.. 이번에는 보노보노 글리터 케이스를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만이천원정도였나. 보노보노의 네임벨류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 거기다가 무엇보다 이쁜건 이 케이스 안의 반짝이가 막 흩날린다는 것이다. 그냥 무난한 벚꽃같은걸로 하려고 했으나, 보노보노가 갑자기 이뻐보여서.. ㅎㅎ 케이스 안에는 물이 있는데, 이 물안에서 이런저런 반짝이가 반짝반짝한다. 글리터라는걸 검색해보니 단어 자체가 반짝반짝 빛이나는 의미라고 한다. 핸드폰 앞에만 신경쓰고 보통 뒤에는 별로 신경 안썼는데, 이제는 뒷면도 가끔 보고싶어진다. 이게, 근데 단점이 있다.. 얇다보니까 .. 2019. 5.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