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2 ps41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 갓겜일까? [엔딩, 리뷰, 소감] 어제 밤에 받아본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를 당일 오후12시에 엔딩을 봤다. 그야말로 밤새 레온 s 케네디가 되어서 지옥을 누비고 다녔다.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잔인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단, 한마디로 이 게임은 수작이라 생각한다. 레지던트이블2 [바이오하자드2]의 작품성을 크게 버리지 않고 훨씬 퀄리티가 업이 되어서 돌아왔다. 호러는 시각적 효과에 많이 의존하기 때문에 그 퀄리티라는게 정말 중요한데,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는 그런 시각적 효과를 잘 이용했다. 플레이를 시작하고 부터 엔딩까지는 7시간 8분 43초. 따로 공략을 보지 않고 나온 시간이다. 저장을 26번이나 했다... 나름 적게 했다고 생각한게 이정도. 자동저장을 지원하지만 게임특성상 자동저.. 2019. 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