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2 리메이크 하드코어1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 하드코어 S+ 랭크 컨트롤러로 클리어. 드디어.. 드디어 성공했다. 수십번의 도전 끝에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 하드코어를 S+ 랭크로 땄다. 총 시간은 1시간 52분 20초 공략도 썼고 길도 다 파악하고 있었지만 레지던트이블2 리메이크 하드코어 모드는 몇십번을 다시했다. 키보드 마우스가 아닌 컨트롤러의 압박도 있기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거기다가 S+랭크를 따기 위해서는 저장 3회를 넘어가면 안되고, A루트는 2시간 30분 이상 걸리면 안된다. 기본적인 루트는 알고있었기 때문에 시간은 여유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저장 3회의 압박이 컸다. 자동저장도 없기때문에 저장을 하지 않으면 그대로 처음으로 돌아갔다. 말 그대로 무한루프.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톰 크루즈가 무슨 기분인지 조금은 알것 같았다. 그래서 라쿤시경, 하수도, 네스트 이렇게 .. 2019. 2. 5. 이전 1 다음